알고나면 별 거 아니지만 처음 알았을 땐 "이런 것도 된다고?" 하고 놀란 R 기능 중의 하나가 명령어를 통해 폴더 내 파일을 자동으로 다른 폴더로 옮기거나 삭제하는 기능. 빅데이터를 다루다 보면 어마어마한 용량의 자료를 어떻게든 처리하기 위해 자료를 일괄적으로 옮기거나 삭제하거나 하는 일이 필요해진다. 때문에 필요해져서 학습한 명령어를 정리해봤다. 1. 폴더 내 파일을 다른 폴더에 복사하기 (Copy file lists to another folder) > filename filename> file.copy(filename, "파일을옮길경로") 위의 명령어를 통해 지정한 폴더에서 pattern이란 이름으로 시작하고 .xlsx 유형인 파일들의 파일명을 filename 오브젝트에 저장한다. file.cop..
간혹 R에서 작업하다가 저장한 자료를 SAS에서도 불러들여 작업을 하려고 할 때 문제가 발생하곤 한다.보통 교재나 인터넷 글들을 보면 R에서는 결측값(missing value)을 NA로 인식하기 때문에 NA로 자주 편집하는 걸 보게 된다. 그런데 기본적으로 연속형 변수(numeric variable)에 대해 NA 처리를 하면 R은 이 값을 missing으로 인식하지만, SAS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선 변수 유형을 파악 할 때 충돌이 발생한다. SAS는 한 변수가 연속형 변수인 경우 그 변수에 대해서는 NA 라는 문자(character)를 입력할 수 없게 된다.만약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변수를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option을 지정해서 NA 가 misisng임을 SAS가 인식할 수 있게 해줘야 하지만, 명..
통계분석에서 x, y 의 회귀 분석 시, z라는 제 3의 변수의 교호작용(Interaction) 유무를 검증하고자 할 때, 많은 저자들이 연속형 변수 z를 그룹형 변수로 바꾸는 방법을 시도 한다. 나아가서 x와 z 모두 그룹화하여 n x n 테이블을 만들어 z 변수에 의한 interaction의 유무를 가늠하기도 한다. 그러나 이러한 접근법은 z 변수에 실제로는 교호작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교호작용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다(spurious interaction). 또한 interaction term 의 partial regression coefficient 의 값이 0 이라고 하는 귀무가설이 참임에도 불구하고 그 가설을 기각해버리는 제 1종 오류를 범할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. 제 1종 오류는 ..
